>번갈아 하시면 됩니다. 하루에 같이 하는게 아니구요.
>
>1. 녹차+코코낫 밀크
>2. 녹차+벌꿀+계란
>3. 녹차+알로에
>
>개인적으로는 1번을 하고 나면 그렇게 시원하고 편안하게 느껴질 수가 없습니다.
>확실한 인과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한창 많이 빠졌을 때는, 두피를 맛사지 하듯 누르면 통증을 느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지금은 그런, 머리가 땡기고 약간 부은 듯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두피가 튼튼해졌다는 "느낌"입니다.
>
>2번은 머리에 부족한 단백질을 공급해 주기 위해서입니다.
>제 생각에는 두피 보다는 머리카락에 더 도움을 주지 않나하는데, 잘은 모르겠구요.
>
>3번은 한달에 두번 정도... 두피가 많이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어 많이는 안하고 있습니다.
>
>일주일에 1번은 최소 1번, 2번은 최소 두번... 사실은 그 이상 하고 있구요.
>
>먹는 것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지만, 느낌상 헤어팩이 상당한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M자 부위에 빠진 머리의 약 30%정도가 꽤 자랐구요, 재밌는건 정면에서 약간 옆으로 비껴난 앞이마에도 새롭게 머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머리를 뒤로 넘겨보면 좀 모양이 우습네요.
>
>아무튼, 이전엔 가르마를 탈 생각을 못했습니다. 타면 가마선이 너무 훵해서 속상했거든요.
>지금은 가르마를 타도 별로 티가 안납니다. 머리가 굵어진것도 있지만, 잔머리들이 많이 공간을 메꿨습니다.
>
>녹차 마사지님, 무엇보다 꾸준히 하시구요, 가능하면 매일하셔도 두피에 부작용이 전혀 없었습니다.
>규칙적인 생활도 잊지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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