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 헤어샾에 갔었죠...
글을 몇번 쓴적이 있어서 대략 저의 상태를 아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프카 1년 5개월 복용 - 확실히 효과 있음)
효과는 저도 느끼지만.. 어머님이 보시고 정말 약효가 좋타고 하시네요 ^^:
저의 상태는 가려지긴 다~ 아~~ 가려지구요... 하지만.. 앞머리가 문제라서 볼륨이 없죠...
저보다 4살 많은 회사 상관하고 같이 갔었는데.. 머리 자르고.. 머리 감겨주는 보조가..
저분과 친구세요? 회사 동기세요? 컥.....
4살 많은 사람 ㅜ.ㅜ이랑.. 졸지에 친구 되고.. 아무말 안하고 왔숨...
이런 애기를 들으면서.. 그래도 동네 미용실보다 실력이 있어서.. 그나마 참고 가끔 가죠...
요즘 부쩍 새치가 많아지네요..
원래 새치가 많았는데.. 더욱 많아져서.. 대중 눈으로 봐도.. 많타...라고 느껴지거든요..
좋은 소식은 흰머리는 탈모가 않되다고 하니.. 예전 같으면 뽑던지.. 염색했는데..
이젠 소중히.. 간직하려고 합니다.. ^^:
미용실에서 머리를 제가 감는것 보다 밖밖 감겨주고.. 맛사지도 해주고.... 좋네요..
분명이 많이 빠졌을 텐데... ㅜ.ㅜ
언능 효과 좋은 약이 나오길 기다리며..
미용실 다녀온 간단한 후기입니다..
득모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