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남자는머리빨77
  • 2등 회원등급 국영수
  • 3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hsw8688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8등 회원등급 Awwxcfrf
  • 9등 회원등급 마스토르
  • 10등 회원등급 K4896419528

[re]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더 우울해집니다..

  • 21년 전

  • 1,198
0
그렇다고 여자친구랑 헤어진다는건 ...
여자분께서 이해해줄꺼란 생각은 왜 조금도 안하세요?
여자들은 님이 생각하는거만큼 그렇게 크게 생각안하는데..
왜 혼자 결정을 내리고 헤어질생각을 하는지...
자격지심에 헤어진다 해도,
헤어지면 님이 훨씬 더 힘들거란거 아시나요
먼저 여자친구한테 머리빠지는데 어쩌겠냐고 말해서 여자분이 그거로 문제를 삼는다면 헤어지세요.
그렇게 헤어지면 미련이 조금은 덜 남을테니깐..


>사실.. 탈모 때문에.. 우울하고..그래서 괴로워 불면증까지
>
>있다면.. 다들 오바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
>하지만.. 제가 속이 좁은건지..너무 외모지상주의에 빠져
>
>있는건지.. 저에겐 매우 우울함과 비관을 느끼게 합니다..
>
>
>이제 25살인데.. 탈모가 시작되다니.. 정말 괴롭습니다..
>
>저희 아버지가 탈모이시고 어미니역시 숱이 적어..
>
>나도 언젠가 대머리가 되겠지 생각했지만..
>
>저희 아버지꺼세는 40이 넘어서 급격히 탈모가되..
>
>(아직도 기억납니다.. 40대 초반까지는 머리숱이 무척
>
>많았던 기억..)
>
>저도 한 30대 후반에나 탈모가 되겠지..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이제 25인데.. 벌써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다니..
>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
>머리깍고 절에 들어갈까.. 아니면 신학공부를 해서 속쇠와의
>
>인연을 끊을까하는 생각까지 듭니다..
>
>아무리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해도.. 앞으로 살아갈 생각을 하니
>
>너무 막막하고 저의 일생이 행복하기가 힘들거 같네요..
>
>지금 프로스카를 먹기는 하지만.. 이게 약발이 잘 받는건지도
>
>모르겠네요..
>
>지금 사귀는 사람과도 헤어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
>끊임없는 밀려드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과
>
>곧 변하게될 내 모습이 버림을 받을까..제가 미리 보내주려합니다..
>
>아무 걱정없고.. 행복했던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