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6월부터 프페를 복용했는데 그해 10월정도 되니까 머리숱이 예전90%정도까지 났엇어요
정말 사람들도 모두 놀라워했었어요...제가 봐도 너무 약발?잘받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약이 잘받는구나! 하고 돈이 부담이 되서 프카로 바꿧는데 작년10월부터 올해7월까지 대략 9개월정도사용을 했는데요~
참고로 미녹은 첨부터 안했어요~
그담부턴 현상유지만 되다가....5~6월부터인가 다시 엄청나게 빠지더니 지금은 프페먹기 전으로 돌아왔습니다 ㅠㅠ
머리가 한참날땐 다리털은 반대로 없어졋는데 지금은 다리털이 다시 무성해 졋네요 -_-;;
참고로 효과 무쟈게 볼때도 술을 많이 먹었구여 지금도 술은 많이 먹어요...
지금까지 부작용도 없었구여~
그땐 정말 다신 머리 안빠질줄 알았는데 이거 하나믿고 지금껏 탈모고민 잊고 살았는데 ......ㅠㅠ
약도 하루도 거르지 않고 계속 먹엇는데..프카땜시 그런가?-_- 정말 기분 묘하네여 --;
머리는 첨부터 지금껏 하루 2번감구요 자기전 11시에 꼭 약챙겨 먹구....성관계도 예전이랑 비슷하게 한달에 한두번정도...해여~
어떤글보니까 약발이 최소3년은 간다는데....전 이제 1년째거든여~
그때랑 지금이랑 행동패턴들은 별반차이 없는거 같은데 스트레스도 마찬가지고 근데 이렇게 될수도 있는지..하늘도 무심하시지 ㅠ_ㅠ
요즘엔 프카 가짜약있다는 글때문에 프페로 다시 바꾼지 2주정도 됬습니다 -_-;;
고수님들도 저같이 이런경우가 있엇는지....왜 이런일이 생기는지 좀 아시는분 답변좀 꼭좀 해주세요
고수님의 답변하나하나가 저에겐 큰힘이 됩니다 ^ ^
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득모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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