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모자 벗고 다니면서 사람도 한 두 분 씩 만나는걸 시도해 보세요. 첨엔 어색 해도 습관 되면 괜찮습니다.
만나도 보면 탈모 가지고 놀리는 사람도 만날수 있을것이고 조언 해 주는 사람도 만날수 있을것이고 아무런 상관
없시 대해주는 사람도 만날것입니다. 저는 친구들 중에 어.... 너 징조가 보인다 . 머리 왜그래? 등등 그런말 하는
친구들 만나면 나도 그것때매 고만만타 건들지 마라 가슴아프다... 라고 한마디 하면 그 이후로는 암말 않합니다.
저도 황금같은 대학시절을 그런고민 많이 하면서 모자많이 쓰고 학교 다녓네요. 저는 군 제대 후 부터 시작 되었는데
사람 대할때 자신감 없어지는 것 모르는 사람들 하고는 많이 안 만나려 하고 집에서 은둔 하고 많이 했었는데
그리 평생 살 정도로 집이 여유로운게 아니라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모자 벗고 다니고 사람도 많나고 합니다.
아무말 없시 그냥 머리 숯 좀 없네..... 라고 혼자 생각하고 마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희들끼리 혼자 생각하는거죠,,
점쟁이가 되서 그사람 머릿속에 들어가서.. 지금 이런 생각 하고 있겠지? 원맨쇼 처럼요..
그러지 마시고 자신감 가지고 사세요. 말 처럼 쉽진 않겠지만. 시도 해 보세요.............. 첨에는 하나씩
자주 하다보면 익숙해 집니다. 머리 신경않쓰이면 이렇게 살수 있을텐데 하는것들 하나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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