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21살의 대학생입니다. 탈모가 초기에 진행돼는동안에도 솔직히 뭔가 앞으로 방법이 나오겟지 ..,자꾸 생각하면 더 빠진다는 주위사람들의 소리, ..그동안 대다모 사이트의 존재는 알았으나. 난 아직 나이도 어리고 그정도 까지는 아니겟지 하고 생가하다가 어느날 물에젓어 형광등에 비친 훤한 정수리를 보고나서야 뒤늦게 깨닫았습니다.
일단 제가 이글을 적는 것은 탈모에 대한 저의 몇가지 견해와 더불어 궁금한점,그리고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잇는점에대한 지적을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1)유전적인 요소
일단 가장 널리 퍼지고 가장 헛소문 중의 하나가 아버지가 대머리면 자식은 아니다.란 설 즉 1대를 건더 대머리는 유전이다란소리입니다 이설에 대하서는 이고수분들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헛소리 인줄은 아실터이고.
제가 현재 수의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저희 유전학 교수님께서 이러시더군요.
남성의 대머리 유전적 성질은 모계쪽으로부터 물려받는다고, 이곳 고수분들이시나 생물관련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아시듯이
이소리가 뭔소리냐 하면
아버지의 대머리 형질은 딸에게로 어머니의 대머리 형질은 아들에게로 전해진다.란소리죠
여기서 부연설명은 교수님께서 그러나 여성의 경우 완전한 대머리성은 이루어 지지가 않고 숱이 점점 엷어지는 형으로 머리가 벗겨지게됀다..라고 하시더군요.(여기서 여성의 폐경이후의 호르몬 영향으로 인한 탈모는 논외로 치겠습니다.)
그럼 제 예를 들어 설명해 볼까요.
먼저 현재 유전적으로 보자면은 친가쪽쪽으로 는 할아버지는 곱슬머리에 숱이 많으신 대머리의 유전적 성질은 갖고 계시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희 할머니..머리숱 정말 없으십니다..ㅡㅡ;;아마도 나이가 듦에 따라서 호르몬 영향이겠지만서도...원형탈모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빠지셨죠...
저의 친가쪽은 삼형제 인데 그 삼형제중에서 큰아버지와 막내인 저희 아버지 께서만 대머리형질이 유전돼셧습니다.
둘째 큰아버지는 곱슬에 머리숱이 많으신.전형적인 할아버지의 유전형질을 물려 받으셨죠.
결론은 저희 친가쪽집안의 대머리 형질은 모계(외가 즉 할머니)로 유전이 돼었음을 입증하는 에라고 볼수잇겠네요/
그럼 외가는 어떨까요.결론 적으로 저희 어머니는 머리숱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풍성하신 편입니다(페경이 지낫음에도불구하고)
저희 외할아버지는 엠자형 탈모로 벗겨지셨지만 젊은 시절 사진이나 심지어 10년전 사진 만보더라도 머리숱많으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저희 외할머니..외할머니의 아버지(즉 증조 할아버지가 되나?..최송) 가 대머리이셨습니다.그래서인지 저희 외할머니도 머리숱이 많이 없으시죠. 외가 쪽의 집안을 살펴보면 큰외삼촌의 경우 역시 탈모가 있지만 그리 심한 형은 아니고 엠자형 탈모입니다. 둘째 외삼촌의 경우는 좀 심해서 거의 탈모 시구요.
그럼 저의 집안을 살펴보자면,1남 3녀인데.
큰누님과 둘째 누님은 머리숱이 여자치고는 많이 없으신 편입니다.
둘째누님은 어머니쪽의 영향인지 보통이고요.
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어머니의 영향보다는 아버지쪽의 영향을 많이 받아 탈모가 초기로 진행돼고있습니다.
그러나 앞서 말한 대로 대머리의 형질이 모계유전적인 요소가 강하므로,또한 제 나이가 아직 은 어리므로 판단하기가 아직은
애매한 단계인듯합니다.
이렇듯 유전적인 요소는 제가 생가하기에 남성의 대머리 경우 모계유전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듯합니다.
이사은 저희 집안을 대상으로 제가 낸 결론이고, 의학 전문가가 아닌, 단순한 의학도가 모계유전설을 지지하는 입장에서 쓴글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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