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탈모가 시작된 이후로는 어딜가나 머리빠진 사람들이 많이 눈에 들어왔쬬
그러면서....탈모가 막 시작됐을 때 느낀점은....생각보다 머리 빠진 사람이 많구나....였어요...일단 머리에 관심이 없었따가 막상 제가 머리가 빠지니까 관심을 가지게 되고...그러다보니 탈모인들이 하나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기 때문이겠죠
근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자 다시 느낀건......생각보다 머리 빠진 사람이 별로 없구나....
입니다...
제가 듣기론 한국 남자 열명중에 네명이 탈모라고 들었거든요.....그거에 비하면 별로 없구나.....생각했죠. 지하철을 타도 간간히 (하지만 꼭 있긴하죠..) 탈모인들 눈에 띄지만....10명중에 네명은 택도없죠...
그래서 생각해보건데....결론은.......실제로 탈모인이 10명중에 네명이라도.....
대부분의 탈모인들은 일반인에 비해 자신감도없고..소극적이다 보니.....일반인에 비해 외출횟수가 적을 꺼라고 봅니다......그래서 실제 탈모인 비율과 길거리에 보게 되는 탈모인의 비율이 차이가 나는것 같아요...
그냥......제가 느낀점이예요....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글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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