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프로페시아를 2년 정도 넘게 복용해 보았으며 그리고 1년 정도 휴식기를 가지고 다른 치료를
받아 보았습니다.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을때 처음에 머리가 나느것 같았지만 시간이 지나자 별 효과가 없는것 같아서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그리고 태반주사를 약 1년정도 머리에 맞았습니다.
그런데 태반주사는 5개월 조금 지나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직업상 치료기간을 놓쳐 맞지 않았더니 다시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방법을 달리 하기로 하고 레이져 치료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다시 머리가 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기도 하지만 우리처럼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슨 방법이 있다면 한번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앞섭니다.
그러나 이번엔 좀 더 구체적인 효과나 효능에 대해 알고 시작하려합니다.
혹시 저와 같은 경우나 혹은 레이져 치료기를 직접 사용해 보신분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32살의 남자이며 탈모기 시작된지는 7~8년 정도 전부터 입니다.
현재는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이 약간 훤하게 보이는 정도 입니다.
그럼 유저님들의 후기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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