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돌이님의 답글을 읽으니 좀 위안이 되는군요..ㅎㅎ
정말 엠돌이님 여자에 대한 지식이 풍부한거 같습니다..
앞으로 마니 배워야겠네여..^^
근데 그년은 모랄까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먹고사는 그런년 같아요..
그니까 사람관계를 잘한다구 해야하나..아님 좀 얍스럽게 산다구 해야하나..
친구들도 두종류가 있어여..
좀 이쁘장하구 몸매좋은 골빈 친구들은 돈많은 남자들이랑 놀러다니는 친구..
한친구는 좀 예쁘게 생겼는데 어떤 사업가한테 뉴비틀이라는 차를 선물받았다구 그년이 무지 부러워하더군여..
그애기 듣고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ㅎㅎ
다른한부류는 좀 공부하구 그런 친구들..
그런애들한테는 주로 인생상담이나 공부쪽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더군여..
같은 여자애들한테도 그렇게 분류해놓고 만나니..
남자들은 오죽하겠어여..
남자들도 20대초반부터 30대후반까지 열라 마니 알고지내더군여...
한마디로 그애한테 관심있어서 접근하는 남자들은 다 거부하지않고 알고지내는거같더군여..
알고지내면 다 도움이 되니까...
정말 그런거보면 여자는 얼굴뜯어고쳐서 얼굴하고 몸매 좀 되면 이남자 저남자한테 붙어서..
나름대로 재밌게 사는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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