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10월도 벌써 끝이보이네요...
곧 있으면 11월 벌써 2006년이 다가오는군요^^
제 꿈이 동시 통역사랍니다. 영어두 나름대루 잘한다고 자부하고 있고.. 지하철에서 조차도 단어장을 놓는 경우가 없을정도로
요즘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주위에 빽빽한 머리숯으로 여자랑 맨날 놀러다니는 녀석들 보면서 내가 반드시 나중에 실력으로
눌러 주겠다는 다짐을하고.....하지만...그 마음 변치 않고 열심히 할 수만 있으면 좋겠는데, 차라리 머리빠진게 다른데에 신경안
쓰고 공부할수 있으니까...그러니까.....나한테 플러스 되는 요인이 더 많을거라고 항상 생각하려 노력하는데, 그치만...그치만..
다시 오진 않을 이 20대 인생이.........정말 다신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슬프네요..정말 너무 슬퍼요..
솔직히 결혼하기전아니면 언제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보겠어요...
그냥요..
사실 며칠전 머리때문에 고백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던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남자친구생겼다고 하더라구요..
그냥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ㅠㅜ너무 답답해서....미치겠네요
그래도 이런 글 쓸만한데는 여기 밖에 없는것이...
그나마 다행이지만 그것두 슬프구요..
정말 머리 말구는 남들한테 꿀릴게 없다고 생각하는 나인데...
미치겠어요
죽고싶어요
아 공부해야하는데...
근데 또 이런생각해요
대머리 동시통역사....얼마나 웃길까....젠장..
살려주세요...
머리카락좀 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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