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M 자 탈모입니다.. 참 사는게 슬프군요..

  • 20년 전

  • 1,357
0
맞는 말씀!!
저역시 제대로 된 인간이 아니여서
충고드릴 입장이 아닙니다만
나중에 반드시 극복할 날이 올것입니다.
그날을 위하여 다른 모든 것을 준비하십시오.
그리고 기쁘게 다시 그 대열에 들어 가십시오.
나중에 또 다른 고통이나 후회로 자신을 힘들게 하진 마십시오.
그리고 절대 절대 포기 마세요.
포기하지 않는한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
낼부터는 지금까지와 다른 하루가 되시길....

>>지금 나이는 25살입니다.. 20살때 부터 탈모징조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지금 현재 좀 심한 M자 입니다..
>>
>>군대가기전까지만해도 그러려니 하고 모자를 안쓰고 다녔습니다만.. 전역하고 한번 쓰기 시작 하면서..
>>
>>밖에 나가면 모자가 없으면 불안하고 자신감도 없고 정말.. 미치겠더군요..
>>
>>이제 집에 오는 근처 손님들조차 그냥 마주하기가 그렇더군요.. 그래서 왠만하면 제방에 틀어박혀 나가지도
>>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전엔 참 꿈도 많았는데.. 이젠 아무것도 하기싫고 성격 까지 180도로 바뀐거 같아요..
>>
>>참.. 머리카락 하나땜에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군요.. 알바를 할려고해도 모자쓰고 계속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
>>휴.. 아버지가 오늘 한소리하시내요.. 왜 맨날 밖에도 안나가고 방에만 틀어박혀 있냐고...
>>
>>누군들 밖에 안나가고 싶겠습니까.. 울컥해서 전 더 화를 냈죠... 저두 정말 이렇게 살기 싫은데...
>>
>>답답합니다.. 왜 하필 이렇게 젊고 꿈많은 나이에 ... 이젠 정말 멀 시작할려고해도 두렵습니다.....
>>
>>죽을병도 아닌데 ... 사람이 이렇게 까지 망가지다니.. 휴..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
>>갈수록 살고싶은 생각이 안드내요..
>
> 님의 글로 보면 저랑 비슷한 성격의 소유자 시군여...... 저또한 무언가를 하려구 해도 머리가 걸립니다
> 저 또한 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머리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여 ........ 너무 성의 없져
> 제가 이말은 해주고 싶네여 인생은 님이 사시는 겁니다... 자신의 하구 싶은 일이 있으시다면 그 기초부터 쌓아가시길
> 바랍니다 언젠가 대머리가 우스게 소리로 남을때( 대머리 완치될때) 또 무언가에 후회 할날이 올거같아여
> 제 나이29 입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맘으로 소심한 성격을 조금이라두 고쳐가면서 나중에 후회할 일이
> 없도록 ㅎㅎㅎㅎ 참 현실이 서글프네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