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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 (5%)와 스티바 사용 평점 4 (5점만점)

  • 20년 전

  • 3,076
0
마이녹실 바르시는군여..
보통 피부과 가면 님처럼 처방받습니다..
병원에선 의약품만 처방해 줄 수 있으니... 프로페시아는 복용하는 약이고 호르몬에 직접 영향을 끼친다니.. 의사로서도 가장 나중에 처방해주고 싶을 거구요...

쉐딩 겁내지 마세여... 프로페시아도 마이녹실도 쉐딩 현상은 어쩔 수없습니다.. 머리가 나기 위해선 쉐딩도 피해갈 수 없는 거죠..
사실 쉐딩 보다 더 무서운 것은 쉐딩이 겁나 치료 시도조차 못하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받는 것이죠...

그리고...
저도 마이녹실 바르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였는데..
제가 좀 더 정성을 보이면 효과도 더 좋지 않을까 하구요...

마이녹실 쓴지는 벌써 1년이 넘어가고 2달 전부터는 프로페시아도 함께 복용하고 있습니다.
마이녹실 쓰면서 한 4개월 동안.. 에라 모르겠다 그냥 발라보자.. 이런 심정으로 발랐는데... 4개월 쯤 지나면서부터 거뭇거뭇하게 가려지는게 어찌나 마음이 놓이던지...

님도 일단 바르기로 하셨다니, '믿음'을 가지고 꾸준히 바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의심은 금물입니다!

참, 마이녹실 탈모부위에 바르시는데... 머리 감고 나서 완전히 말리고 발라야 한다고 합니다..
전 예전에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머리 감고 수건으로 물기를 없앤후에 마이녹실 바르고 출근했었는데요...
마이녹실은 물기가 있으면 흡수가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꼭 드라이 (이왕이면 찬 바람으로 하는게 나은것 같습니다..)로 두피 완전히 말리고 바르세여

꼭 잘 될거라는 희망을 갖고
꾸준히!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득모!!



>대학병원에서 처방받은 마이녹실과 스티바A, 니조랄 등을 내일부터 바를 생각입니다. 그동안 마이녹실의 쉐딩에 관한 소문때문에 두려워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어쩌겠어요. 배수진을 친 각오로 마지막 시도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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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은 하루에 2번 손가락으로 탈모 부위에, 스티바는 밤에 마이녹실 바르기 30분 전에. 니조랄은 일주일에 2번, 샴푸는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하라더군요. 정말 왕귀찮...;; 귀찮은 거야 그렇다쳐도 마이녹실의 쉐딩은 정말 겁나네요. 이미 갈데까지 간 M자라서 쉐딩 일어나면 감당하기 어려울 거 같은데... 그래도 가만히 앉아 죽을 날을 기다리는 것 보다는 뭔가 해보고서 후회를 하든 성공을 하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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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녹실 써보신 분들, 쉐딩 심했나요? 그리고 원상복구 되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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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티바는 모공 확대하는 역할이라더군요. 그런데 여기서 검색해보니 그거 바르면 살갗이 일어난다면서요?ㅡ.ㅡ; 하나같이 괴물같은 약만 바르고 먹고 해야하는군요.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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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쨌든 내일부터 마지막 도전, 암담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이겨내야겠죠. 모두 득모핪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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