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20년 전

  • 1,072
0
전 님 아들뻘돼는 21살에 조기탈모때문에 미칠거 같거든요?

이런식으로 염장질 하지 말죠


>내일이면 오십을 바라보는 중년남자 입니다
>
>십몇년전 저에게 인간으로 서 견디기 힘든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시작 되었습니다
>
>머리카락에 윤기도 없어지고 가뭄에 바짝 마른 벼처럼 머리카락이 뻣뻣해지면서 두피도 말라가면서 탈모가 진행 되었습니다
>
>탈모가 심할때는 수영장에 가서 물젖은 머리카락을 손으로 한번 쓰~윽 올리면 머리카락이 무수히 빠지곤 했죠
>
>그래서 피부과에서 가서 정체불명의 약도 발라보고 몇 개월동안 머리에 따끔한 영양주사도 맞아지만 별 효과를
>
>못느꼈습니다 가뜩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에다 머리카락까지 같이 나를 괴롭히니 정말 무척 괴롭워습니다
>
>도저히 견디다 못해 신경과까지 가고 말아지요 2주일 정도 신경과 약을 먹고 잠도 푹자고 하니 머리카락도 윤기가 다시 나고
>
>기분도 상당히 좋아졌지만 탈모의 원인인 제 마음속에 화병은 도저히 안되어서
>
>오늘까지 화병과 탈모를 달고 살아 왔지요 십몇년 동안 탈모가 계속 되어도 제가 워낙 머리숱이 많아서
>
>45세까지는 거의 정상적으로 보였습니다
>
>근데 최근 몇년동안의 탈모는 머리숱이 많이 빠진 상태에서 진행되다보니 지금은 누가 보아도 좀 심각하게 보입니다
>
>모발이식을 해야 할지 그냥 무슨 약으로 버텨야 할지......하도 답답해서 여기와서 하소연을 풀어 놓았습니다
>
>
>
>
>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