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이후로 머리가 급격하게 빠진다 싶더니 운동에 불이붙어 정말 얼심히했을땐 원형탈모가 3군데나 생겨서 한국나가서 치료하고 들어왔습니다. 현재 프로페시아 6개월차인데 전혀 나아질 기세가 안보입니다.. 하루에 대충 머리 감고 대야에 털어서 새보면 30카락씩 둥둥 떠다니네요.. 의학계에서는 남성호르몬이 탈모를 촉진시킨다 아니다 말들이 많은데. 저는 실험삼아서 운동을 다 끊고 했더니 머리카락탈락 수가 반정도 줄었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줄어들었구요 그이후에 혹시 홈트레이닝도 영향을 끼칠까 해서 매일 홈트레이닝을 했습니다 물론 근력 위주로요. 그랬더니 머리가 심하게 다시 빠지면서 얼굴에 트러블도 엄청 올라오더라구요. 그이후에 운동을 다 끊었더니 점점 탈락 갯수가 내려갑니다 하지만 많이 내려가지는 않네요.. 헬스 운동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서 계속 하고는 싶은데 호르몬이 촉진 되서 하지도 못하겠구요 ㅠㅠ 저같은 고민 가지신분들이 계시는지요?? 혹시 프로페시아에서 아보다트로 바꾸면 확실히 효과를 보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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