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적으로 제자리 입니다.
3년전 대학병원에서 1년치 약을 처방 받고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방법은 프로스카 4등분(매일) + 바르는 미녹시딜(매일) + 아보다트(5일)
그러나, 미녹시딜은 바르기가 어려워서 하지 않게 되었네요.
2년간 복용하니 조금 덜 빠지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아보다트를 불규칙하게 복용하게 되고 약 값도 부담되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핀페시아(매일) + 먹는 녹시딜(매일) + 아보다트(간헐적)
6개월 되었는데, 뚜렷한 효과는 없습니다.
아보다트를 미친척하고 1일에 한번씩 복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샴푸 후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리셋하고, 핀페시아(매일) + 먹는 녹시딜(매일) + 아보다트제네릭(2일) 방법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현재 남은 아보다트 다 복용하면 아보다트 제네릭을 선택해서 구입해야 해서 이것 저것 알아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진까지 찍어서 면밀히 시도해보려 합니다.
간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밀크씨슬로...
결과적으로 약만 점점 늘어나는 추세 입니다. (-_-;)
회원님들 모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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