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까지만 해도 제법 좋은소식도있고.. 성공한건아니지만 그래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았었는데...가을은 탈모의계절이라고 햇던가....
이런가을에 좀 희망적인 소식들이 좀있었으면 하는데 정말 침체긴지 ..
얼마전부터 아예아무소식이 없군요... 됀다 안됀다 말만하는거같고...
저도 기달려보자...조만간 있겠지... 하지만 답답한건 매한가집니다...
몇년뒤 몇년뒤하는데... 몇년뒤에도 몇년뒤... 하는건 아닌지.. 평생 몇년뒤만 하다 결국 나 죽고 나면 정복돼는건가... 아...ㅆㅂ.... 프페먹고잇지만
이걸로 만족하기엔 내젊은날이 너무아깝고... 그렇다고 당당히 나설수있는것도 아니고.. 하루하루 우울함에 시달리며 일만하다 그냥 그저그렇게살다 나이좀 더들면 대머리아저씨 소리들으며 살다 좋은날 다보내고 ... 아 글적기 싫었는데 별말도없고 소식도 없고 항상 나오는글이 비슷비슷 다아는거고...
정말... 정말싫은건 아직은 아니지만 우리아버지보다 내머리숱이 없어지면어떻하나... 그땐 정말 어떻하나... 물려줄거면 자기유전자를 물려주등가... 아... 우울해서 술빨고싶지만 것도안돼고... 사는게 사는거같지않네요...
(넋두리여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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