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페시아와 카피약을 대략 10년 가까이 복용 중입니다.
전문의들과 자주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 사람들 대부분은 탈모가 온다 싶으면 바로 약을 먹으랍니다. 새로 나는 것까지는 모르겠지만 빠지는 것을 잡아주는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사실 큰 효과입니다.
제 아버지나 친척들 저보다 어린 나이부터 탈모가 왔는데요. 저도 그래서 30살 넘어가면서 바로 프페 복용했습니다. 확산성 탈모가 오긴 했지만, 아직도 모발들은 붙어 있습니다. 여기에 좀 허전하다 싶으면 흑채 뿌리면 됩니다.
그리고 약으로 인한 정력 감퇴나 발기 부전은 사실 과장인 측면이 많습니다.
성인남자가 일정한 나이를 넘어가면 발기부전 증상이 나올수 있습니다. 그게 꼭 프페 때문은 아니라는 거지요. 그리고 발기부전이 오면, 그냥 비뇨기과에서 비아그라 처방 받으면 됩니다. 발기부전이라고 하면 바로 처방해줍니다.
머리 심는데 돈 엄청 들지 않습니까. 일단 붙어 있는 것이라도 지키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면에서 탈모약은 생각보다 가성비가 높은 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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