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작년 11월달부터 해서 지금까지 헬스를 등록하고서 근육운동보단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첨엔 동네 친구가 헬스등록하자고 해서 첨에 별로 하고싶지도
않았는데 운동이란게 땀빼고나면 시원하고 개운하더군요!
운동 첨엔 일주일에 3번정도 돈 아까워서 다녔는데
지금은 운동덕분인지 머리가 잘 자라는거 같아 유산소 운동을
안하면 왠지 허전한 느낌입니다. 10분정도 달리면 두피가 따뜻해지면서
땀이 흐르는데 이때 기분정말 좋습니다. 스트레칭도 해주구요~
최근엔 일주일에 5일 이상하게 됩니다. 좀 무리할때 다리에 근육통이
생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땀흘리는 재미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탈모에도 확실히 좋은것
같구요~ 얼마전 게시판에 탈모요가를 올려줘서
호기심에 해봤는데 요가하기전에 두피를 눌러보면 정말 딱딱하고
팽팽한걸 느끼는데 그 탈모요가를 하고나면 좀 두피가 편해지는
느낌이고 두피에 혈류도 잘 도는 느낌입니다. 그 요가는 게시판에
있습니다.
탈모를 안지가 24살때부터 시작된거 같은데 30대 초반이 지난 지금
지난 시간을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20대때 더 많은 사람과
만났어야 했고 혼자서 집에만 있지말고 여행도 다니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야 했고 하고싶은것도 많이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네요~항상 탈모란게 제 기운을 눌러 있어서 ...
항상 게시판에 젊은 나이에 탈모때문에 힘들어 하는 글들 보면
참 기분이 그렇습니다. 힘내시란 말밖에요~
힘들내시고 자신의 할수있는 발모능력을 최대한 끌어내시고
맘속에 탈모란 두려움부터 이겨내십시요~
그럼 또 새로운 시작이다 생각하고 회원님들 힘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