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Fuck탈모] 탈모를 인지한지 4년째 입니다..

  • 6년 전

  • 1,100
4
23살 군대를 가기전까지만 해도 머리숱이 많다 정수리 비어보인다
그런말은 단 한번도 듣지않고
제가 탈모가 생길줄도 모르며 살았던거같습니다.
입대후 훈련소에서도 괜찮았는데 자대를 배치받고 군생활을 하다보니
어느순간 주변에서 너 정수리가 좀 비어보인다 탈모아니냐
라는 말을 듣기 시작할때는 에이 내가 무슨탈모야
이런생각만 했던거같네요... 아버지도 환갑이 다되시면서 노화로인해
머리가 조금 빠지시긴 하셧지만 40대 50대초반까지만 해도
머리가 빠져보이진 않으셧거든요.. 할아버지도 그렇고...
제대로 검사를 해보거나 의사에게 제대로 얘기를 들은적이 없어서
아직도 유전탈모인지 스트레스성인지 뭔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저 스스로가 탈모를 인식하고 받아들이고
치료을 시작한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병원을 처음가본건 여자친구도 정수리가 비어보인다 뒷머리가 힘이없다
이런말을 듣다보니 처음 가게되었는데
탈모같아서 와봣다 하니까 정수리만 보시더니 탈모맞다고 하여
피나스테리드 1mg 을 받고 치료를 시작햇습니다.
2달정도 복용하였는데 3달이상 먹어야 효과를 본다고 하시긴 하였으나
현재는 감비탕이라는 한약을 복용하고잇어서 한의사는 같이 안먹는게
일단 좋을거같다 해서 복용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있습니다.
2달이라는 짧은기간이지만 가장 자세히봐주는 여자친구는
푸석푸석하고 힘이 없어보이지만 비어잇던자리에 한가닥씩 나온다고
말 해주더군요 다시 재복용하기 시작하면 머리가 채워지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 심해지기전에 꼭 풍성한 머리로 다시 돌아가고싶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