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11월 25일>
<20년 1월 20일>
작년 11월말에 찍은 사진과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32살 남
샴푸 : TS 사용중
집안 탈모 이력 없음
약 복용 이력 : 프로페시아(6개월) —>모나드정(6개월)—> 미노페시아(1달째 복용중)
맨 처음 앞머리가 얇아지고 빠지길래 프로페시아 먹었습니다. 좀 천천히 진행되는걸로 봐서 효과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큰 효과가 없는것 같아 가격도 있고해서 모나드 정으로 바꿨는데 정수리에 탈모가 있다는걸 처음 깨닫고 (19.11월말) 미노페시아가 저렴하길래 이걸로 바꿨습니다.
근데 정수리가 점점 빨리 진행되는것 같아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ㅠ
제 계획 좀 봐주시고 의견좀 공유부탁드립니다 ㅜㅜ
계획 :
1) 미녹시딜도 정수리쪽에 매일 아침/저녁
2) TS 말고 다른 샴푸 써보기 (추천 부탁드려요)
3) 당장 프로페시야 약으로 바꾸기
4) 겨울철의 영향? 반드시 머리 다 말리고 밖에 나가기
5) 두피관리 클리닉? 센터 다녀보기
ㄴ 보람의원가봤는데 단순 약처방만 해줘서 아쉽습니다ㅜㅜ
일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ㅜㅜ 술도 잘 안하고 담배도 안핍니다.
머리가 빠져서 너무 무섭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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