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다가 고수님들에게 배운 지식으로 한마디 올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초기 관리가 중요하죠... 제경우를 먼저 적겠습니다.
우선 M자 탈모 2기 이상 진행된 상태 였습니다. 탈모의 진행을 도왔던건.
김XX 가모의 클립에 있었다고 봅니다. 순간의 만족으로 탈모를 진행 시켰던거죠...저의 경우는 모발이식 수술이 불가피 했지만... 우선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1. 용산의 중앙 병원에서의 진료...
- 우선 프로페시아 처방 받았고 기름기 없애는 약은 2틀에 한알 처방
받았습니다. 여기에 3일에 한번 니조랄 ^^
2. 리바이보젠 3개월치 구입
이렇게 하니까 우선 두피가 깨끗해 졌다고 느꼈습니다. 무엇보다 기름기가 많이 없어 졌네요. 청결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사 선생님 말씀... ㅎㅎ
프로페시아의 경우 쉐딩 현상이 있다고 하지만... 전 잘 못느꼈습니다...
3. 이렇게 3개월 치료후 강남의 ㅎㅅㅈ털털피부과에서 3000모 이식 받았습니다.
4. 로게인 5% 를 처방해 주시더라고요... 이때 부터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결과 : 사실 이식 수술의 결과는 3개월째부터 나타난다고들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3개월 기다리면서 프로페시아, 로게인, 리바이보젠 으로 효과 무지 보았습니다.. 예전의 80%는 돌아갔다고 봅니다...
- 샴프와 같은경우 우선 두피를 청결하게 하는 기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쉐딩의 문제를 떠나 두피청결의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 프로페시아와 같은 경우 꼭 드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탈모 진행을 멈추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로게인의 경우 솜털부터 시작해서 점점 길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하지만 솜털이라고 해도 절대 무시하지 마십시오... 머리숱이 많아 지는 효과 무시할수 없고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했습니다. 왁스로 스타일 내려고 할때 효과를 발휘합니다.
결론을 지으면... 모발이식의 효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우선... 두피케어 같은거 받지 마시고요... 약 먹으면서 아침저녁 두피에 맞는 샴프 쓰시고요... 로게인으로 희망을 얹져 주심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우선 쉐딩 현상있다고 하시는 분들(대부분 1개월사용자) 보통 3개월은 써야 효과 나옵니다..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그리고 저와같이 가발에 손대시는 일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순간의 만족감으로 여친 만날때만다 머리 만질까 조마조마한 마음... 정말 할게 못됩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탈모는 부지런해야 합니다. 머리 청결하게 감고 약먹고 발르고... 이정도만 해도... 왠만한건 다 해소 된다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
이상 고수님들께 받은 은혜로 한말씀 올렸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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