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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정수리 탈몬가요?

  • 6년 전

  • 3,054
5
고 2입니다.어렸을땐 머리를 짧게 쳐서 몰랐는데 한 초딩5학년 때부터는 너 탈모냐? 라는 소리를 지금 까지 듣고 있습니다 친할아버지 아빠가 대머리시고 외가쪽은 외삼촌이 탈모가 진행중이고 작은 할아버지 빼고 다 풍성하십니다.저희 형은 저보다 심하구요 맞겠죠ㅠㅠ 초6 때 검도하다가 호구 세척같은거 잘안해서 진짜 심하게 빠졌던 기억이 있구요 어렸을때 사진 보면 모발은 원래 얇은 편인거 같습니다. 솔직히 담배도 폈었지만 지금은 손도 안댄지 한달차입니다.술 안마시고 잠은 최근엔 꿀잠 잡니다 밤10시에요.지루성 두피염 판정을 받은적 있는데 그때는 주변에서 정수리가 왜캐 빨갔냐는 소리를 매일들었고 관리하고 있어서 요즘은 그런말 잘안들어요.근데 머리에 피가 쏠리거나 긁거나 하면 빨개져요. 그리구 머리 감을때도 새보면 10~15개 정도밖에 안나오구요.베게에도 빠진머리가 없어요 찾아봐야 2~3개 정도 글이 길어서 죄송하구요ㅠㅠ
한번 제정수리좀 봐주세용 그리고 관리법도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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