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작년 겨울>
<오늘 건물 안에서>
<오늘 형광등 바로 밑에서 찍은 사진>
<오늘 그냥 사진>
[사진은 위에 2개가 작년꺼이며 밑에 3개가 오늘 찍은겁니다.]
[2번째랑 3번째 사진은 동일 건물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이며 작년 가을~겨울에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생겨 이때쯤부터 연모화가 시작되었으며 머리 탈락 갯수도 많았습니다.
처음엔 단순스트레스로 인한 빠짐인줄 알고 미녹시딜만 발랐으나 진전이 없길래 약(피나 카피약)을 복용 시작했습니다.
저의 할아버지, 큰아버지 두분, 아버지 전부 탈모라서 더욱더 확신을 가지며 초기에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약 복용은 올해 1월부터 복용시작했습니다.
5달차 후기로 말하자면 탈락 갯수가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목욕 후 수건으로 머리를 털 때 보통 10~15가닥씩 빠졌는데 지금은 5가닥 미만으로 빠집니다.
솔직히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그런건지, 약빨이 듣는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약은 계속 복용할 예정입니다.
다만, 빠진 부위에 머리가 새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땐 나름 괜찮아보이지만 현재 짧은머리로만 다니며 올림머리는 꾸밀때 제외하곤 무조건 내리고 다닙니다.
머리카락 힘이 약해 예전처럼 펌하거나 왁스, 스프레이를 사용해도 부스스거리며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ㅠㅠ
그나마 덜 빠지고 있다는 점에서 희망을 찾고 있는 중이며 1년차까지 먹고도 새로 머리가 안난다면 정수리쪽 두피문신을 할예정입니다.
다음에도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득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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