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 어깨 바닥에 딸어진 머리카락 보이는것만 주어서 찍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바닥에 더 있는거 머무 많은것같이 보여 안 찍었습니다>
<2 사진으로 봤을땐 두껍고 또 얇은 머리도 약간 두꺼워 보이네요 사실 그렇지ㅜ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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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같은 숫자 6번은 환한 곳 어두운 곳 찍은겁니다>
핸드폰으로 쓰다가 거의 다 글 쓰던 도중에 잘못눌러서 다 날라감 다시 씀 ㅠㅠㅠ ㅠㅠ 누워서 30분 넘게 글 엄청 많이 썻는데
젠장
탈모약 먹구 바른지 8년차 본인 나이 현재 34살
프로페시아 6년 아보다트 2년 바르는약 지금까지 8년
2012년 26살부터 약물 시작했습니다
운동은 20살부터 아예 안했슴
부작용은: 2016년 5월에 고환통증 있다가 6월에는 정액량이 한방울에서 아주 찔끔 나올때도 있고
느낌두 별로 였다가 2016년 12월에 조금 회복 되긴했는데
정액양두 많지 않습니다
부작용보다 머리가 중요하니깐
먹는 미녹시딜 비오틴 10000mcg 먹기전부터
머리가 좀 빠져서 먹는 미녹시딜직구로 구매해서 올해 4월2일부터 4월 22일까지 복용후 중단
나트롤 비오틴10000mcg 직구로 구매해서 4월18일부터 4월22일까지 복용후 중단
4월14일에 1.2미리 삭발함
약을 먹음에도 머리가 많이 빠져서 먹는 미녹시딜하고 비오틴을 추가 복용하였습니다 4월 20일쯤에 우연히 봤는데 많이 빠지길래 중단
5일 지난 4월 25일날 그 짧은머리 빠진 머리카락 세어 봤습니다
120개까지 세어보구 포기 물 버린후 밑바닦에도 머리카락 좀 있었습니다 말릴때는 또 따로 빠짐 먹는 미녹시딜때문에 쉐딩인가 싶어서 중단후 5월 6월달 부터 머리고 절반가량 줄었음
머리 감을때만 60~70개 까지 빠졌습니다 제일 적게 빠진 날 어쩌다가 41개 처음으로 적게 빠진걸 보니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어 이거 먹는 미녹시딜때문인가 생각)
그 후에는 조금 많아지구요
7월초부터 또 많이 빠지는것같아 7월 초에 감은후 세어 봤더니 90개 105개 이렇게 빠졌습니다
먹는 미녹시딜빼고 비오틴만 추가 복용7월 12일부터 7월 25일까지 복용
(약 2주)
7월 21일부터 머리 말릴때 생각 보다 많아서 중단
중단 이유는 비오틴 때문인가 싶어서 중단 했습니다
머리 말릴때 20~30개 빠지던 머리가 2배 이상으로 빠지길래 세어 보니 50개 넘었습니다
26일날에는 조금 30개 가까이 빠지길래 비오틴 10000mcg 중단하기로 하고 그날 오후 우연히 유튜브 동영상 비오틴에 관한 영상을 봤는데 ㄴㅎㅇ 의원 원장님께서
비오틴 하루 섭취량이 3000~5000mcg 라고 하였습니다
1: 고함량 먹을 경우 모발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하길래 방해를 하면 어떤 방해를 할까요 ?
저는 방해라면 쉐딩 이런 생각 합니다
그래서 생각해본 결과 내가 비오틴10000mcg고함량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또 빠진 머리들 보면 성장 방해 때문에 짧은 머리가 많습니다
현재 제일 긴 머리가 5cm정도 양 옆 뒷머리는 그보다 조금 짧은데 빠지는 머리 보면 1cm 제일 짤은건 1~5미리정도 되는 머리 입니다
웃통까고 있으면 어깨 목덜미 아주 짧은 머리들 있습니다
방바닥에도 있구요 ㅎㅎ
26일말릴땐 30개 가까이 조금 적다가 27일날에 50개 또 많이 빠졌습니다 (말릴때만)
당연히 머리 감을때는 많습니다
그전에두 짧은 머리가 보였지만 조금 신경쓰고 그랬는데 ㅠㅠ
2: 비오틴 쉐딩 때문일까요?
아무리 글 찾아봐도 비오틴 먹어서 더 빠진다고나 쉐딩이 온다거나 하는 글 못 봤습니다 저 혼자만 이런 생각 하는거 같은데
하필이면 좀 빠지는 시기에 비오틴 맞춰 먹어서 그런지 ㅎㅎ
비오틴10000mcg고함량 먹어서 2주 정도 먹구 이렇게 될 이유는 없죠?
탈모약 처음 먹었을때 초기에는 엄청난 효과를 보았습니다
3개월후 부터 진짜 효과 좋았습니다 머리감을때 손에 잘 안 보일 정도로요
머리가 덜 빠질때는 뭘해도 덜 빠지니깡요
26살 2012년 9월달부터 2016봄까지 좋았습니다
초반부터 비듬 각질 여드름 지금보다 두피 상태가 않 좋았는데
그 상황에 효과 좋았으니 ~~~~~~~~~~~~
그후부터는 빠지는걸 조금 느꼈으나 빈다고는 못 느겼습니다
이때부터 2016년 7월중순에 머리 마사지 받다가 머리 땡기고 비비고 하길래 머리 만 살짝 오른쪽 엠자 쪽 땡겨보니 몇가닥 빠졌습니다 이러다가 앞으로 더 바쪄나가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씨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때부터 슬슬 오른쪽 엠자가 빠지길래 두려우면서 역시나 지금까지 오른쪽 엠자 잘 빠지길래 조금 슬픕니다 원래는 오른쪽m자가 왼쪽m자 보다 많았는데 이제는 ...
전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받는다면 머리빠지는게 스트레스라고 할구 있겠습니다
수면 부족도 2010년 부터 지금까지 있긴 있음니다만
생활 습관도 않좋고 그래도 탈모약 먹어서 엄청 좋아지고
햇는데
2016년부터 탈모약 먹을때보다 잠 자는걸 노력합닉다
2010년 1월달부터 금연 하였습니다
저는 앞 .옆 뒤. 윗머리까지 잘 빠져서 걱정입니다 이런 머리는 따로 치료 할수 있는가요?
3: 유전탈모에서 또다른 탈모 올수 있나요?
4: 옆머리는 쥐가 파 먹은것처럼 뒷쪽 부분 양쪽 여기도 빠집니다
그것또한 짧은머리 저 처럼 빠지는 사람 있느요?
5: 빠지는 머리카락 보면 짧고 두껍고 얇은 머리 꽤 보입니다
선풍기 켜고 자면 바람에 날려서 제 머리 주위에 짧은 머리카락들보입니다
계절 상관 없이 잘 빠져요
글 쓰다가 한번 날아가버린 바람에 부들부들 떨면서 글 쓰는데
생각나는대로 글쓴거니깐 글 내용이 좀 안 맞아도 오타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긴글 읽어주쇼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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