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머리 정수리>
<옆머리 가르마를 타 봤습니다>
<일자로 가르마를 타 봤습니다(원래는 안함)>
<옆머리. 헤어스타일때문에 짧아요 ㅠㅠ>
<말랐을때의 머리(따로 빛 비추지 않음)>
제가 유전형 탈모인지, 휴지기성? 스트레스성 탈모인지 모르겠어요.
형광등 바로 아래에서 찍으면 확실히 조금 비어보이는 것 같은데, 요즘 100~200개의 머리가 빠지는 것을 보니 그 휴지기성 탈모인가도 의심되기도 하구요. (2-3개월 전 큰 열병을 2주정도 앓음.. 코로나 의심과 겹쳐서 빠른 치료가 되지 못했습니다 ㅠㅠ 코로나 빨리 사라져라..)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됐냐면, 헤어라인 밀림이 3년 전 사진과 비교했을 때 전혀(거의) 없고, 머리카락을 직접 이리저리 뒤집어 본 친구의 말과 제가 사진으로 찍어봤을 때 밀도가 전체적으로 비슷한 것 같아서요. ㅠㅠ;
근처 피부과 세네군데를 가 봤는데, 지방의 탈모 전문이 아닌 곳이라 그런지 애매한 말씀만 하십니다. 요즘 젋은 애들이 쓸데없는 걱정을 한다고 하시질 않나(;;) 그러면서도 좀 비어보인다고 하시고.. 아무튼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 보시고 말씀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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