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이 안고 있는 수많은 피부의 문제들,
그중에서도 탈모로 그 범위를 좁혀 본다면...
예전시대엔 탈모가 거의 없었다,
물론 있었다 해도 거의 노년기에 나타났다고 생각되어진다.
최근 들어서면서부터 왜 이렇게 탈모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것일까?
그것도 노년기가 아닌 매우 젊은,아니 어린 나이부터?
모든 문제에는 원인이 있는것이다.
당면한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하는 방법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그에 맞는 대책을 세우는것이 아닐까?
원인을 모르고, 아니 원인을 외면하고
어떤 약이 나와서,어떤 특효제품이 나와서
탈모를 개선해줄것이라는것은 어찌보면 희망사항일뿐이다.
그럼 왜 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탈모가 늘어났는지?
그리고 어린 나이때부터 그것들이 나타나는지?
그것에 대한 이유를 살펴보자~
물론 상식적인 내용이다,
그러나 이 상식적인 것을 무시하기에
탈모 더이상 개선할수 없는 트러블이 되어버린것인지도 모른다.
머리카락은 피를 먹고 재생하는 세포이다.
머리가 가늘어 지고 빠지는것은 그리고 그것이 다시 나지 않는것은
피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피가 순환되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를 느끼면, 교감신경이 과로해 버린다.
그렇게 되면 혈관이 수축해, 혈액이 머리카락까지 가기 어려워 지는것이다.
혈액순환이 나빠지면 영양도 대사도 나빠진다.
특히 머리카락이라고 하는 것은 단 6개의 굵은 혈관으로부터
모든 머리카락에 혈액이 보내지고 있으므로,
그 중의 1개의 혈관이 수축해 버리는 것만으로,
많은 모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두번째 피가 오염되는 원인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식생활의 문제다.
탈모가 있는 사람들은 신장이 안좋아서...
소화기계통에 문제가 있어서....
간이 좋지 못하기에....
상영감이 있어....
수많은 원인들이 나열되고 있지만
그러한 것들은 2차적인 문제일뿐이다.
우리의 일상의 식생활에 있어
너무나 많은 화학물질을 먹고 마시기 때문이다.
가공식품..................
그속에 들어 있는 추악한 화학물질....
성인기준으로 년간 4kg을 먹고 마신다고 하니
우리 인체가 어찌 그것을 견딜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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