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가슴이 아프네요

  • 17년 전

  • 1,651
5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했다가 거절아닌저걸을 받았습니다.
탈모 이후로 사람들과 그렇게 친하게 지내지도 않고 고백도 탈모 걱정때문에 망설였는데 얼마나 좋았음 그런거 다 무시하고 연락하고 만나고 그랬네요. 성급하게 고백한 탓이 크지만,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하네요.
옷에 관심도 많고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모자쓰는것말고는 왠만큼 신경쓰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머리때문이란 생각이 드네요.
맨날 모자쓰고 다니니 모자 사이로 삐지고 나온 지저분한 긴머리들이 얼마나 보기 싫겠습니까?
머리떄문은 아닐수도있겠으나, 서로를 모르는 상태에서 외모는중요하기에,
자꾸만 탈모가 원망스럽고 원망스럽네요.
저도 이정도까지 좋아하는 줄 몰랐는데 하염없이 눈물나 나오네요.
이놈의 탈모.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