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귀국 후 탈모때문에 며칠밤을 서핑만 하다가 우연히 맥시헤어 플러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프로페시아 약은 한 6개월 섭취했었구요. 효과는 준수했지만, 해외 장기체류로 인한 소진과 부작용이 두려워서 최대한 식이요법과 영양제로 시도해보고 싶어 이렇게 문의 남깁니다.
저도 맥스 헤어플러스의 성분(종합비타민과 비오틴 msm등등)으로 인해 경제적으로도 좋고 약의 갯수도 더 줄 것 같아 긍정적이었는데요.
맥스헤어 포맨이라는 제품도 찾게 되고 난 후에 플러스와 포맨 중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맨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아서 성분표만 봤을땐
비군과 다른부분에 특화되있는 반면, 아연 구리가 미포함되어있고 비오틴도 2천이더라구요.
당연히 플러스를 가야지라고 선택을 하고 싶어도
포맨에는 dht?억제라는 기능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남성탈모에 중요하다고 하여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남성탈모기준으로 탈모약을 복용하지 않을 시에는
맥시 헤어 플러스 vs 맥시 헤어 포맨 어떻게 보시나요. 너무 간절해서 글 남깁니다. 소견을 꼭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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