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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진짜 신이란 작자 칼로 찔러 죽이고싶네요

  • 5년 전

  • 1,715
25
나이 23 거울 볼 때마다 태산같은 분노를 느낍니다..

지금은 어찌저찌 머리를 길러 탈모 아닌 것 같다는 소리 듣고 사는데

본인은 솔직히 알잖아요,. 좀만 더 빠지면 휑할거란거

참 살기.. 싫습니다 ㅋㅋㅋㅋ

조합약 먹은지 2년도 넘었는데 호전은 커녕 이딴 걱정이나 하고 있고..

작년에 매일같이 한 성관계가 문제인지 뭐가문제인지도 이제 잘 모르겠네요

하루에 두 번씩도 먹어보고 했습니다만 결국 남은건 절망 뿐입니다.

늦은 나이지만 아마 내년에 군대에 다녀올건데 머리 깎은 모습 상상하기도 싫네요

옛날엔 머리밀고 가발쓰면 되겠지 이런 생각도 했지만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더군요

정말 ㄴm럴입니다. 개같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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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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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