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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Fuck탈모] 오늘로서 탈모치료 4개월 차 보고!

  • 5년 전

  • 5,930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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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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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8>

두타 카피약 아다모와 조금 지나서 미녹시딜 도포와 기타 영양제로 치료한지 오늘로서 딱 4개월이 되었습니다.
중간에 조합약 먹고 탈나서 일주일 쉰 것 빼고 꾸준히 치료 했습니다.

저는 친가, 외가 모두 대머리로 저주받은 유전자로 태어났고 적지 않은 나이에 아마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부분의 동지들 보다 심각한 상황에서 탈모 치료를 시작하였고 오랜 세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면서 탈모치료는 거의 하지도 않았고 술과 담배, 커피에 찌들어 살았습니다.

처음 2~3달은 효과가 안 보여 돈이 들더라도 이식을 할까? 반삭을 할까? 고민도 했지만 1년만 속는 셈 치고 하자고 하여 3개월이 넘어가니 남들도 알 정도로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대다모에 보면 1~2달 가지고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보다 긴 호흡을 가지고 치료를 하시길 권유하고 희망을 주기 위해 본 게시물을 올립니다.

참고로 헬스도 하고 저녁을 먹고 산첵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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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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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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