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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바르는 미녹시딜로 셀프 관리 입문했습니다..

  • 5년 전

  • 1,062
2
벽에 붙은 샤워기로 매번 머리를 감았었는데,
머리카락이 얼굴을 타고 흐르는 느낌을 자주 받더니
M자가 2~3년 전보다 심해졌네요...

탈모인 건 알지만 아직 확인사살? 당하기 싫어서 병원은 안가고,
미녹시딜 사서 바른지 2일차 입니다.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아버지 모두 숱이 없으신 편이라 저도 조만간 병원에 방문해서 약을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머니는 머리카락이 굵고 많으셔서 희망을 걸어 보았지만
저도 아버지와 같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마 위로 사진찍어보니 아버지 옛날 모습이 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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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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