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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절개모발이식 2320모 (모발이식 후기)

  • 5년 전

  • 9,954
44
3.PNG

<수술 전 머리>

33.PNG

<수술 후 머리>

제가 그랬던 것처럼 다른분들도 제 후기를 보고 용기 얻으셨으면 좋겠네요
모발이식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모낭염도 무서웠고, 암흑기도 무서웠고, 수술도 무서웠고, 관리도 힘들 것 같고,
흉터도 싫었고... 왜 나한테만 이러는건지 세상이 밉기도 하고, 불공평하다 생각들었습니다

그렇게 모발이식을 고민하면서 몇달 내내 스트레스 받고
고민하고, 끙끙 앓다가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 모발이식 한 후기 보면서 용기를 얻은거죠
꾸준히 관리해야 좋아지는거는 당연한 세상 이치 아닐까요?
몇백만원 주고 수술 받고 좋아진다면 세상에 탈모는 없겠죠
수술해도 관리 안하면 말짱 도루묵이니까요

탈모가 온거에 대해서, 내가 왜 탈모인지 한탄하고 원망하면
끝도 없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실천 했습니다

포기하지마세요
내 머리잖아요
다른 사람 머리도 아니고 내 머리니까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관리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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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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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7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