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
대다모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글 작성하네요
이런저런 글들을 보면 모발이식 걱정하시는 분들이나
정확한 지식이 아닌거를 다른분들에게 공유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그런거 보면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로 혼란이 오시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서요
뭐 저도 전문가가 아니여서 정확하게 말씀 드리지는 못하니까
제 경험담을 간략하게 말씀드릴까 해서 글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절개로 모발이식을 했어요
뒷머리 탄력이 괜찮아서 절개, 비절개 둘 다 가능했지만
나중에 저는 2차 수술도 생각 있어서 1차는 절개 수술로 하고
나중에 2차를 하게 되면 비절개로 하려고 절개로 수술 했습니다
수술하고 통증 가려움 흉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데
통증 가려움 흉터는 사람마다 다르기 떄문에 정확한 답은 없어요
제 경험 말씀드리면 저는 가려움이 가장 힘들었어요
정말 미친듯이 가려워서 고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통증은 타이레놀 한번 먹은거 이외에는 괜찮았습니다
잘 때 불편한거는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흉터가 아물기 시작하고 조금씩 적응하면서 잘 때 편하게 잔 것 같아요
흉터도 관리하기 나름이죠
뒷머리 조심하지 않으면 당연히 잘 아물지 않을 것이고
뒷머리 조심하면 당연히 잘 아물지 않을까요?
뭐 말이 되게 많아졌는데
저는 모발이식 받고 되게 만족하고 있어요
저렴한 가격에 하기도 했고, 사후 관리도 잘 받았고
이제 5개월 정도 지났는데 암흑기 끝나고 아직 자라는 중이라서
지금 사진 보여드리기보다는 모발이식 하고나서 어떤 상태엿는지
보여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서 사진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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