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중반이고
프로페시아 정확히 3년9개월 먹었습니다.
모두가 궁금한 성욕 발기 사정 등에 대해 바로 저의 경험 공유합니다.
모발이식 수술 후 이 상태를 지키려면 약먹으라고해서 약 먹기시작.
약 유의사항에 부작용 % 는 1년 먹은 사람들의 실험으로 그 이상
먹은경우의 부작용 내용은 없어서 걱정했지만,
m자탈모 및 정수리탈모 스트레스로 수술과 동시에 약먹기 시작함.
1) 6개월 전후 : 성욕감소, 발기력저하?? 하~~~나도 없었음 오히려 더 왕성. 대다모 끊음. 머리 풍성해지고 모든게 행복함. 신이 내려주신 약!!
2) 12~24개월 : 여자친구와 한번에 2번, 하루에 3번 할정도로 성욕 왕성, 발기력 문제 없고, 사정량 충분하고 여자친구 대만족, 아침마다 텐트치고 sex생각 자주나고 성관련 문제 일절 없음.
3) 27~28개월 : 여기서 부터 문제시작. 성욕 급감 및 sex생각 점점 없어짐
그래도ㅜ 그래도 성기를 만지거나 여자랑 다 벗고있으면 발기는 잘되기에 계속 먹음. 정액 묽어지고 정액량 감소시작ㅜ
머리 지키자 3040까지는 대머리는 안된다며 계속 45개월까지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먹었습니다.
4) 36~45개월 : 야동, 사진, 길거리 섹시한 여자봐도 반응 없음. 억지로 세워서 자위하면 사정쾌감 급감함->불쾌하기까지 함.
성욕이 아예 사라지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야한여자 봐도 무덤덤.. 여자한테 돈쓰고 꼬실려고 노력하는게 다 부질없다는 생각이 가득해짐
정액량 확실히 급감. 사정쾌감 급감. sex생각 없음. 예쁘고 섹시한여자봐도 감흥없음.
삶의 의욕?이 없어지고 아직 젊은데 이러다 영영 고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약 끊기 시작!!!
정확히 1주만에 아침텐트/ 2주만에 성욕 돌아오기 시작 / 3주만에 동료여직원의 맨살인 다리, 팔, 목만 봐도 발기되려고하고 sex욕구 급증.
4주차에는 sex생각에 이성이 흐려지고 일상생활 지장감
ㅡㅡㅡㅡ>여기까지가 제 경험입니다. DHT 호르몬이 성욕,발기,사정에 영향을 끼친다고하는데 이걸 줄이거나 없애니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문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작용(?)이라고 하기는 애매해요.
DHT가 탈모에 원인이지만 성욕 발기 사정에 관한 호르몬인데 이걸 감소시키는 약을 먹으니 당연히 성욕 발기 사정에 영향을 끼치니깐요.
머리는 아직 안빠지고 있는데 다시 프로페시아 격일로 먹고있습니다.
성욕 감소를 위해서요.
각자 몸상태에 따라서 현명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없다-계속 복용
이상있다-머리를 지킬것이나 성욕,발기를 찾을것이냐 선택하면 될꺼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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