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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

  • 4년 전

  • 1,423
2
저는 지금 23살입니다. 그전에 피부과도 몇번 다녀와봤는데 두피관련해서는 지루성피부염이라고 판정을 받고 약을 몇개 처방받은것이 끝이었습니다. 저는 머리에 대한 걱정도 없었고 그냥 빠지나 싶어도 다시 자라겠지라는 생각으로 제대로 관리를 안해오다가 얼마전 화장실에 비친 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조명을 비친 저의 모습속 두피가 이제는 훤히 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그전까지는 샤워할때 머리 빠지는 것도 별로 신경안쓰고 실제로도 몇가닥 안 뽑혔습니다. 그러다가 얼마전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가 시작되었고 그때부터 머리카락이 가만히 있어도 빠지는 현상을 제가 느꼈고 머리깜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집니다. 이러다가 탈모가 심해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고민입니다. 그전에 지루성 두피염으로 인한 각질을 제가 뜯는것을 즐겨했고 지금도 머리카락을 계속 만지면서 두피를 긁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자꾸 만지면서 뽑는데 이런 현상을 자각을 해도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들고 잘 안 고쳐집니다. 만약에 고쳤다고 하면 탈모 개선이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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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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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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