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어야할까요?
아니면 미녹시딜만으로 해결이 좀 가능할까요?
그냥 태어날 때부터 이마가 많이 넓은 편이었습니다.
학창시절에도 이마 넓다는 소리 많이 들었구요.
친가 외가 탈모 유전력은 없습니다.
술 담배 커피도 마시지 않습니다.
제 생각엔 어릴적 모자를 자주 썼는데
쓸 때마다 유독 오른쪽 관자놀이 윗부분이 간지럽긴 했습니다.
가끔 트러블도 생겼었고.. 지금도 오른쪽만 신경이 자꾸 쓰입니다. 자꾸 가리게 되고..
M자 탈모인가요?
제 생각에 이 부분이 탈모가 의심된다면
지루성 두피염으로 인해 탈모가 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시 지루성 두피염에 의한 탈모인 경우에도 약을 먹나요?
이제 30대에 들어섰고,
관리를 정말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치만 약이 부작용이 좀 있다고 들었고
또 모두 효과를 보는 건 아니라고도 들어왔어서
쉽게 결정하고 시작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약을 먹으면 이런 고민을 안하게 될 수 있을까요?
요새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입니다ㅠㅠ
이제 이마 넓은 게 스트레스입니다.
그리고 탈모든 아니든
내년 쯤 이마라인 모발이식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언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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