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포페시아 카피약을 딱 1년을 먹었는데 효과는 확실히 있어요. 현상유지는 제대로 잘 되거든요. 다만 효과가 올라오기전에 얇아진 머리들이 굵어지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로게인폼을 9월부터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효과가 있어요ㅋㅋㅋ
드라마틱하게 굵어지진 않았지만 약간이나마 굵어졌거든요. 그래서 스타일링할 때 조금 더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왜 약을 두타로 바꿨야면 효과가 있음에도 아직 두께 굵기가 아쉽게도 모자라더라구요ㅋㅋㅋ 스타일링하고 스프레이 뿌리면 정수리부분이 티도 안나고 자연스러워서이정도면 만족해야지 했는데 매번 스프레이 뿌리기도 힘들고 요즘같은 겨울에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스프레이를 뿌려도 정수리 부분을 조심해야하더라구요ㅜㅜ 그래서 정수리때문에 이번에 바꿨어요
그래서 질문이 2가지가 있는데
1. 1년동안 피나계열을 복용하고 두타로 바꿨을 때 만약 굵어지는 효과가 나온다면 몇개월정도 걸릴까요? 피나를 먹던 기간이 있어 조금 짧은 기간이라도 지나면 효과가 나타날까요?
2. 여기 글을 보면 종종 두타계열로 바꾸고 쉐딩이 나타난다는 분들이 계시던데
전 사실 로게인폼 바를 때도 쉐딩은 없었거든요. 그래도 불안해서 두타가 조금 적응될때까지 피나와 두타 번갈아가면서 먹을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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