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정말 자신감을 잃게하는 주범인 것 같아요..
세상에 탈모가 없었다면 세상은 더욱더 밝았을 것 같아요
대머리 아저씨들도 없고 놀림거리도 안될테고..
모두들 잘생겨보일 것 같기도합니다..
다들 동안이 될거구요..
탈모는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DHT가 탈모를 유발하는 원인 호르몬으로 지적되고 있지않습니까?
그런데 주변에 보면 수염 진짜 대박많은 사람들 보면 머리는 그대로네요..
물어보니깐 어렸을 때 머리가 얇았는데 수염과 함께 두꺼워졌다고 하네요..
정수리도 꽉 차있고 M자도 없는데 정말 신기한듯 합니다.
저는 수염은 많이 안나는데 머리숱이 없어요..
아주 옛날 그러니까 10년쯤 전에 2002년도...여기에 머리사진 찍어서 글을 올린기억이 납니다.
그때 아주 욕을 엄청나게 얻어먹었던 기억이나요..
놀리냐는듯의 그런 댓글이었죠..
나름 저는 심각했는데..
지금은 이런생각을 합니다. 그때부터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꾸준히 먹었으면 이정도까지 되지 않지 않았을까..?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 할수 없죠..이제부터 제대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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