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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페시아 14년차

  • 3년 전

  • 1,535
10
탈모약 14년차입니다.
20대중반 탈모가 와서 슬픈 나날이 보냈습니다
대학병원가서 상담 받은후 약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친척중 약사가 있어 권유를 받아
처음약을 먹었습니다.
그후로 인생이 변했습니다
효과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결혼도하고 아들도 생겼는데 둘째가 머리숱이 많이 없네요
요즘 들어 약을 먹어도 머리가 다시 많이 빠집니다
먹기전에는 결혼할때까지 먹자 생각이였는데
지금은 다시 어떻게 지켜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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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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