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인지는 작년 가을10월에 알았구요 . 벌써 7개월이 되가네요 정확히 발생한 시기는 모릅니다.
약은 11-12월인가 프카 받아서 1-2달 먹다 쉬고
2월인가 부터 다시 제대로 먹은거같네요 그럼 현재 4-5개월 되고있겠네요.
음 머리를 들춰보면 짧은 머리들이 있습니다만 ( 지난번에 머리가난다고 글을 썼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탈모란게 하루는 좋아보이고 하루는 더 나빠보이고 그날 하루 기분을 좋았다 나빴다 만들더라구요 머리감을 때 머리카락수는 안세보지만 대충보이는건 확실히 줄었네요.
사진을 찍어보면 크게 달라진점은 없구요 머리가 굵어지는건 확실하네요. 자라 면서 평생볼수없었던 굵은 머리들이 보여요..
아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에겐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더라구요(기간이 아직 짧긴하지만.).. 이마반, 삼탈모,대다모를 보면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미녹 또는 프카+미녹이 확실히 보이더라구요
전 두피도 지루성이라 각질도많고 빨갛고 해서 여러가지로 신경을 쓰는데 좋아지길 바라면서 여러가지 시도중입니다.(녹차헹구기,티트리,천연샴푸,반신욕,운동,취침,)운동은 뭐 중학교때부터 꾸준히했고. 술담배원래 안하고요 참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ㅋㅋㅋ그럼에도 탈모네요 유전인지..
암튼 프페 8개월까지 버티고 쉐딩이 심하더라도 미녹 병행해보려합니다 이베이로사면 1년치7만원이면 산다고 하길래 .사놓고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해야겠네요
모두 힘냅시다 25의 청춘을 힘없이 보내기엔 너무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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