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기다림m
  • 5등 회원등급 fkwjmqke
  • 6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7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8등 회원등급 K4968883267
  • 9등 회원등급 데이빗백원
  • 10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Fuck탈모] 시제를 갔다온 순간 탈모의 공포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습니다.

  • 3년 전

  • 1,045
10
안녕하세요

할아버지 부터 아버지까지 탈모가 있지만 나름 어머니 유전자로 선방하고 있어 30년동안 안심하고 살았습니다.

문제는 시제를 갔다온 후 입니다.
오랜만에 아버지와 함께 시제를 드리러 갔는데 정말 다양한 촌수의 친척들이 계시더라구요

오랜만에 인사드리고 시제를 드리는데

절을 빠르게 하고 일어난 순간 전 보고 말았습니다.
90%가까운 친척들이 하나 같이 정수리가 없더군요

누가 우리 아버지인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유전자 정말 무서운 놈입니다 여러분

요번년도 부터 약을 먹을려고 합니다

Fuck 탈모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