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윗머리>
<4월 8일 윗머리>
안녕 하세요 99년생 입니다. 친가는 전원 풍성하고 외가는 전원 벗겨졌어요 저는 어머니를 닮았는데 속은 아버지를 닮았으면 하네요
아무튼 제가 여태껏 모은 정보로 탈모 발생의 원인을 정리 해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댓글로 남겨주세요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서이니까요.
유전자 95%: 유전자가 탈모의 대다수. 그러나 탈모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꼭 오는건 아님 사실상 운빨
스트레스 1%: 스트레스로 인한 정수리와 이마쪽이 아닌 머리 곳곳에 원형으로 파임 이건 완치 가능. 관리와 스트레스만 안받으면.
질병 1%: 모든 내과 관련질환(암과 항암치료, 당뇨, 췌장염등의 질병과 그 치료과정(방사선)과 치료 약품의(항암제)와 기타약품들의 영향 갑상선 관련도 포함
지루성 두피염 1%: 머리에서 나오는 과도한 개기름과 먼지등으로 인하여 모공이 막히고 모근이 죽는 현상 질병에 포함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두피염으로 인한 탈모도 많기에 따로 분류. 피부과 치료만 잘 해주면 될듯
영양부족 1%: 심한 다이어트, 머리카락 생성과 회복,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육류,콩,비타민) 부족과 다른 영양소의 섭취량 부족등으로 인한 탈모 발생
안좋은 생활습관 1%: 운동부족(말초 혈관까지의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영양 공급이 머리까지 안되는경우가 많음)
밤낮 뒤바뀐 생활(사람은 밤에 잘때 몸이 성장하고 회복함
주야 2교대 근무 같은 것도 포함) 염색과 파마(펌)등의 과다 견인성(머리를 길러 꽉 묶는등의 행동)
이렇게 정리를 해봤습니다. 일단 제가 설명한게 절대적이라고 할수는 없고요 사람 마다 체질이 달라서 어떻게 될지는 모릅니다.
다만 여태껏 탈모인들의 발생 유형들을 종합하여 정리해본겁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제 사진도 올립니다. 어떤지도 판별 부탁 드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