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Fuck탈모] 유튜브보면서 정리한 내용 총정리(탈모팁)

  • 3년 전

  • 4,590
30
안녕하세요. 탈모에 관한 유튜브 보면서 정리한 내용 총정리했습니다.
유튜브의 경우 일반인은 모두 제외했고, 의사 선생님들이 말한 내용들로만 정리했습니다.


탈모때문에 유튜브에 나온 의사 선생님들이 말한 것들은 싹 다 정리했네요..


1. 탈모에 대한 기본 이해
2. 샴푸 브러쉬는 꼭 써야 하는가?
3. 탈모 예방하는 법, 더 나빠지지 않게 하기
4. 샴푸할 때 주의할 것


[탈모에 대한 기본 이해]

1. 머리카락은 다 빠진다. 다 빠지는 건 중요하지 않는다. 문제는 머리가 빠진 후 다시 자라나는 것이다. 빠지는 것보다 자라나게 하는 것에 더 포인트를 가져야 한다. 이때, 두피 관리가 중요하다.


2. 지루성 두피염이 있는 자리에는 머리카락이 잘 자라지 않는다. 지루성 두피염이 생기는 이유는 노폐물, 땀, 각질, 피지 이런 것들이 잘 제거되지 안해서이다.




[샴푸 브러쉬는 꼭 써야 하는가?]

사용하면 안 좋다. 오히려 두피에 더 자극을 준다.




[탈모 예방하는 법, 더 나빠지지 않게 하기]

1. 바로 헹구지 말기

샴푸 후 5초만에 헹구는 건 좋지가 않다. 피지가 충분히 제거되기에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기능성 제품의 경우 그 기능성이 충분히 두피와 모발에 작용하지 못할 수가 있다. 한 2분 정도면 충분.

이때, 너무 방치하는 것도 안 좋다. 계면활성제 성분때문에.


2. 샴푸 후 물로 충분히 헹구기

두피는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이기 때문에 클렌징에 사용되는 계면활성제보다 더 강하다. 샴푸 후 물로 충분히 헹구지 않으면 트러블 생긴다.

샴푸 후 헹굴 때 머리 숙여서 하는 것을 추천. 그 이유는 똑바로 서서 헹궈내면 얼굴이나 등, 가슴으로 흘러내려서 등드름 유발함.


3. 샴푸는 밤에 헹구는 게 좋다.


4. 드라이 샴푸 사용하지 말기

드라이 샴푸는 피지를 흡착하기 위한 파우더와 소독을 위한 에탄올이 주성분으로 들어가 있다. 이 에탄올은 두피와 모발에 자극과 손상을 준다.


5. 파마 염색 최대한 하지 말기


6. 가공 탄수화물 섭취 자제하기


7. 채소 섭취하기


8. 규칙적인 식사, 규칙적으로 생활하기


9. 불규칙한 식사, 수면, 생활은 탈모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에도 안 좋다.


10. 스트레스는 탈모의 주범


11. 모발 영양 공급 방해하지 않기


12. 술 자주 마시지 말기. 영양제 과다 섭취하지 말기


13. 빗질 하기

하루 아침 저녁 3분씩 빗질. 빗질하면 두피 열을 내려가게 한다.


14. 혈액 순환하기

운동은 혈액 순환을 돌게 해서 좋다.


15. 베개 커버 자주 바꾸기. 2주에 한번



[샴푸 할 때 주의할 것]

1. 저녁에 머리감지 않고 자는 것
2. 엉클어진 상태로 샴푸하는 것
3. 뜨거운 물로 샴푸하는 것
4. 세정 후 바로 말리지 않는 것
5. 뜨거운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는 것
6. 축축한 상태로 바로 눕는 것


----

사실 더 논리적인 근거도 작성하고 싶었는데 쓰느라 손이 아파서...

이 내용말고도 정리한 것들이 많은데, 반응이 좋으면 2탄으로 오겠습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0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