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헤어 의원이라는 곳에서 운영하는 탈모 사이트의 질문 답변 보는데 거기에 어떤 여자분이 5%바르는거 2년하다 먹는거 2.5mg로 바꾸면 효과 있냐고 물어봤는데
의사가 천장효과가 있다고 바꿔도 효과 보기 힘들다고 하네요.. 약물 혈액농도가 이러이러 하다....
정말 그런가요?
대다모에서는 경구용 2.5mg 으로 바꿔서 효과 본분들 없나요?
저도 바꿔보려 하는데
원래 미녹시딜은 용량비례약물아닌가요?
프로페시아는 용량을 2배 5배 늘려도 효과가 비례하지 않지만
미녹시딜은 어느정도 비례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1.25mg보다는 2.5mg 이 더 좋고 2.5mg보다는 5mg이 더 효과 좋은거 아닌가요?
바르는게 경구용 흡수율을 따라올수 없는거 보면 용량비례같거든요
인터넷 검색해도 2% 바르는거 보다 5% 바르는게 좋다 어떤 대학병원에서는 7% 도 있다 그러고..
물론 탈모에 의사도 아닌 일반인인 제가 생각하는것이고
의느님이 5%바르다가 먹는거 2.5mg해도 효과 없다고 하니 시작하려는데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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