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탈모약을 먹은지 1년이 지난 21살 젊은 탈모인입니다ㅜ 다름이 아니라 요즘 단약을 고민하고 있는데요. 바로 사정량 감소 때문입니다. 제가 이러한 고민을 하는 이유는 1년전에 검사를 서울에 유명한 곳에서 받고 (기계로 진단) 꾸준히 먹어 오면서 성욕감퇴, 아침과 생활에서 텐트가 잘 안 쳐짐, 사정량 감소등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성적인 자극에도 잘 반응하고 그땐 무엇보다 머리만 지킬수 있다면 무조건 먹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군대 첫 휴가를 나와 처음갔던곳과 다른 서울에 있는 곳에서 눈으로만 진단을 받았는데 탈모가 아닌것같다고 하시고 사정량도 비뇨기과가서 검사를 받은결과 정자 수와 활동향은 모두 평균이상이고 정액량도 거기서 정해놓은 수치에 비하면 정상이지만 3ml로 적은 양이나왔습니다. 그래서인지 단약을 하고 싶은 마음이 좀 더 강해지네요… 예전에 비해서 바라는게 많아진거같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경우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 단약을 일정기간 시도해보고 털리면 다시 드실건가요 아니면 애초에 모험을 시도하지 않으실건가요 ? 긴글 죄송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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