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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 스트레스는 탈모인만 안다.

  • 2년 전

  • 1,899
14
저 같은 경우에는 머리카락이 20대 초반 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다가, 군대를 전역하고 난 뒤에 급속도록 이마가 넓어졌습니다. 처음엔 아니겠지 하면서 탈모를 부정했는데 그러다가 10년이 넘게 흘러버려서, 빠질 만큼 다 빠지고 뒤늦게 모발이식을 했습니다.
지금 생각 해보면 일찍 부터 관리 좀 하고 탈모약도 먹고 그럴 껄 하네요. 20대 때 넓어지는 이마를 가릴려고 참 모자도 자주 썼는데 그때는 스트레스도 많았죠. 이제는 뭐 그러려니 합니다. 아무래도 수술을 해서 그런가 봅니다. 아직 이식한지 얼마 안돼서 경과는 지켜봐야지만 뭐 좋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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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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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