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안에사는 29살 회사원입니다
평소 엠자가 보이기 시작할때쯤 화장실거울에 빛반사되서 정수리쪽이 휑하게보일때 빛때문이겠지 하며 넘기고 여자친구와 친구들에게 정수리르 보여주며 나탈모같나? 라고하면
전부 아니 하나도 탈모 안같다 라고하길래 그래나정도면 괜찮지 라고 생각했는데 얼마전부터 정말심각하게 손가락으로 머리를 뒤로 넘기거나해고 5개 6개씩 후두둑 떨어지고 특히나 아침 저녁 머리감을때 머리말릴때 어깨쪽에 바닥에 너무 많이 떨어져 아진짜 심각하다 해서 대다모 탈모진단글도 올리고 병원도 진지하게 가볼려고 생각중입니다.
아버지는 완전탈모시고 할아버지는 탈모가아니시고 삼촌들도 탈모없으시고 외삼촌들6명전부 머리가많습니다.
형님은22살쯤 군대갔다오고나서부터 탈모가 심각하게 발생했고 저는 항상 머리가 많았는데 약 2년전부터 빠지는거 같더니 저도 늦게 오는건가 싶습니다 너무 걱정이네요 어느 한부분이아니라 옆머리 뒷머리밑쪽 엠자 정수리 다많이 빠지고 휑해지는거같아서 원래 이렇게 순식간에 없어지는가요?
제 생활습관도 한몫하는거 같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있습니다
흡연 하루한갑 직장 안전모 8시간 배달대략 4시간5시간하이바 식습관 하루 한끼? 정도 술은 안먹습니다
약값걱정도 이만저만아니네요 빚과생활 고정비만 400씩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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