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9월>
<25년 1월 >
<일주일전>
<오늘>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 용기를 내어봅니다.
처음 약은 24년 1월 초에 피나로 시작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 많이 좋아질 줄 알았지만 상태는 두께정도만 두꺼워지고 채워지는 느낌은 들지가 않네요.
24년도 9월에 처방을 받으러 병원가서 찍은 사진이고 갑자기 상태가 더 안 좋아져 25년도 1월에
다시 병원에 방문 후 찍은 사진입니다.
그래서 두타를 먹어야 하나 고민 중 0.2mg로 새로 출시된게 있어 2달 정도 복용중입니다.
그래도 약은 피나보다 쌔서 그런가 전보다는 머리카락이 두꺼워지고 숱도 조금은 채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처럼 채워주는 느낌은 없고 가르마를 해서 머리를 넘겨주면 조금은 커버가 돼서 다니지만
내린머리를 하면 정수리가 휑한 느낌이 아직까지 많이 강합니다.
미녹시딜도 같이 바르고 있고요.
자존감이 많이 없어지고 고개를 숙이지 못하고 있기에 두타 0.5로 복용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사진의 각도와 밝기는 비슷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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