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을 쓴 27살 청년입니다.
현재 1년 반전부터 m자형 탈모가 진행되서
정말 대머리다 ! 라고 할정도의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벌써 예전 모습도 잃어버리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아닙니다.
한 1년전에 4개월정도 두피관리센터에 가서 두피관리를 받았지만, 전혀좋아지지않고
뭔가 돈만 버리고 있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 두피관리센터에서는 프로페시아하고 미녹시딜 이런설명도 안해주시고
바르는 약만 주시고 샴푸몇개 사라고 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사태를 심각하게 인지하고 대다모에 가입했습니다.
다행이 어머니 친구분중에 피부과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제 이야기를 하니깐 프로페시아하고 미녹시딜을 먼저 복용하라고 하시더라고요.
(병원에 가서 이야기한것은 아니고 친분이 있어 그냥 전화로만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제 정확한 상태도 모르고 바로 약을 복용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을까 싶어서
이참에 피부과나 탈모를 봐주는 병원에가서 상담을 받고 정확하게 인지한후에
약을 복용하든 샴푸를 쓰든 하려고 합니다.
무조건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을 해야하는게 맞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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