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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진짜 Fuck 탈모네여

  • 7개월 전

  • 1,062
4
어릴적부터 숱이 없고 털이 얇아서, 주변 친구들이 장난으로 '벌써 탈모 아니냐'는 말을 자주 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그때부터 탈모는 아니였지요.
어릴적부터 그런 경험 때문에 머리는 제 컴플렉스였죠.

맘에 드는 이성이 앉아있는 제 뒤에 오기라도 하면 너무 신경쓰이고, 첫 스트레스가 악순횐에 악순환을 낳아 지속적으로 더 빠지는것 같습니다.

최근 30대 중반에 서서히 접어들면서 매일 샤워할때면 맘이 아픕니다. 화장실 바닥을 물로 삭 한번 씻어내면 이렇게나 많은 머리가 언제 빠졌는지 싶구요.

탈모 완전 치료제를 누군가 개발한다면 그분 칭송글 10개와 그분이 계신쪽으로 절 드리기 매일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진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저도 노력해서 극복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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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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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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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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